나는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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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공할 수 있을까?

흔히들 성공하고 싶으면 좋아하는 일을 해라고 얘기한다.
하던 일을 갑작스럽게 접고
“그래! 나는 내 인생을 찾아 여정을 떠나겠어!” 식으로
갑자기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만드는 사람들이 적지않다.

가령,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구나 그런 삶을 그리며 살아왔지만
정작 좋아하는 일, 하고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은
찾아보기 드물다.

성공한 삶, 성공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릿(GRIT)이 충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릿이란 미국의 유명한 어느 심리학자가 개념화한 용어인데
성장(Growth), 회복력(Resilience),
내재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 끈기(Tenacity) 등
4개의 단어의 앞자를 따 만든 신조어다.

오늘은 그릿을 통해서 성공을 내 것으로 만드는
마음가짐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그릿은 성공과 성취를 이끌어내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투지나 용기를 의미한다.

단순한 열정이나 근성뿐만 아니라
담대함과 끈기도 포함하는 그릿,

그릿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릿을 가지는 방법을 알기 앞서서
왜 그릿을 가져야 하는지를 아는것이 첫번째다.
성공한 삶은 누구나 갈구한다.

내가 원하는 삶은
부와 명예를 축적해서
아무런 스트레스 안받고
편안한 삶을 살다가 죽는것이다.

내가 원하는 삶은 공짜로 오지않는다.
가령 평생 가지지 못할수도 있다.
하지만 한번 사는 인생
두번 죽지는 않으니 남은 여생동안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
되면 좋고 안되면 본전이다.

 

한 TED강연에서는 성공을 위한 조건을 1가지만 얘기해라고 한다면
사회적지능, 운, 건강, IQ도 아닌
성공을 위한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릿’ 이라고 한다.

그릿의 본질적인 의미를 해석해보자.

그릿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찾아올 수 많은 역경을 헤쳐나가면서
본인만의 목표를 이루고 자 하는 극기투지만으로
오로지 전진을 하는 능력을 얘기한다.

기존의 상식과는 조금 이색적인 개념인 [그릿]은
우리의 흑백논리로 이해하기란 어렵다.

 

그릿의 G, 성장(Growth)

높이뛰기를 잘 하고자 했던 소녀를 위해서
아버지가 작은 나무를 심어준 아버지 얘기를 들어봤을것이다.
소녀는 아버지가 심어준 나무를 매일마다 1번씩만 뛰어넘었고
시간이 흘러 소녀의 키보다 훌쩍 커버린 나무를
큰 힘 들이지 않고 가뿐히 뛰어넘을 수 있게 되었다.

그녀에게는 무척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갑자기 본인의 키보다 높은 나무를
뛰어넘어보라고 한다면 미친놈 소리를 듣는다.

그걸 어떻게 하냐고.

하지만 소녀가 특별해서 나무를 뛰어넘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성장은 매일마다 해야한다.
크리에이터라면 매일마다 컨텐츠를 생산해야하고
디자이너라면 매일마다 결과물을 만들어내야하고
경영인이라면 매일마다 기업성과를 내야한다.

보통 하기 싫은 일은 2가지로 나뉜다.
나한테 어렵거나, 귀찮은 일
어려운일은 막상 배우려니 힘들니 피하게 되고
귀찮은 일은 동기부여가 안되니 귀찮다고 치부해버린다.

성장하는 방법은 위 2가지 일을
매일마다 겪는 것이다.

 

그릿의 R, 회복력(Resilience)

혹시 근육이 어떻게 커지는 지 알고있는가?
일반적인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서 커진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근육의 입장에서 운동은 생명에 위협을 주는 스트레스 행위이며
24시간~72시간 동안 열심히 운동을 통해 받은 상처를 회복한다.
이렇듯 실제로 근육을 키우려면 운동도 중요하지만
잘먹고 잘쉬는게 더 중요하다.

세상에는 리스크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공포와 불확실성은 이겨내는 것이고
리스크는 관리하는 것이다.

아무리 큰 위기가 찾아오더라도 패닉에 집중하지 말고
문제해결에 집중한다면 더 큰 일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릿의 I, 내재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

나는 개인적으로 동기부여는 필요하지만
없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보는 사람 중 하나이다.

인사관리에서도 종업원들의 내재적동기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언급하지만
개인의 사사로운 감정까지 모두 케어해주는 기업은 존재가치의 핀트를 잘 못잡는다.
다시말해, 내재적동기는 필요없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분명하다.
프로는 그냥 한다. 아무이유 없이 한다.
슬럼프가 와도 하고, 돈을 안줘도 한다.
아마추어는 뭐든지 이유가 필요하다.

프로에게 내재적 동기는 사치이고
그릿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지금까지 동기부여 라는 이름표를 달아오던
모든 일들에서 그 이름표를 가차없이 뜯어내라.

 

그릿의 T, 끈기(Tenacity)

동기부여가 중요하지 않다고 얘기했는데
그릿의 마지막 단어인 끈기는 매우 중요하다.

내가 하기 싫은 일도 그냥 할 수 있는 능력,
아무런 동기부여가 안되고 단기적으로는 손해인 일이라도
장기적인 이점을 위하여 투자를 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성공이 찾아온다.

그렇다고 호구처럼 밑지고 살아라는 말은 아니다.

나의 어느 지인이 헬스장을 등록하고
몇일 운동해보더니 재미가 들어
갑자기 직업을 운동선수로 바꾼다고 한다.

이전에는 운동과 전혀 관련이 없었던 일을 했었고
사실 유전적으로도 우월해 보이지는 않았다.

무엇보다 운동선수는 보이지 않는 성과를 향해서
매일마다 끈기를 가지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하는데
쉽지 않을거라 말했었다.

처음에는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고 매일마다 운동을 하더니
한 달, 두 달이 흐르기 까지는 성실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이제 운동이 재미도 없고
돈도 안된다고 포기 해야겠다고 했다.

끈기를 가지고 아무런 동기부여 없이
1년 2년 10년을 했더라면 결과는 어땠을까?

그 지인은 세계적인 운동선수가 되어
기존의 직업에서 평생 누리지 못할
부와 명예를 손에 거머쥐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올림픽에서 나라를 빛내던 메달리스트 선수들은
한 순간에 메달을 딸 수 있었을까?
그들은 그 누구보다 강한 끈기를 가지고 있는
진정한 GRIT을 가지고 있는 강한 사람들이다.

 

그릿은 하나의 단어로 정의하기 어렵다.

그것은 너무나 복잡한 이해관계를 뜻하며
A라는 사람에게 가진 그릿이 다른 B라는 사람에게는
조금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GRIT은 IQ처럼 단순하지 않지만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것이다.

너는 아이큐가 몇이니? 라고 물을 수 있지만
너는 그릿이 몇정도니? 라고 물을 수는 없다.

그릿은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대체적인 역량을
나도 가지고 있으면 된다.

그릿은 ‘나’에게 있어서 무척이나 자연스러워야하며
그릿에 내포된 단어들을 하나의 덩어리들로 이해하고
나의 열정과 끈기의 역치를 매번 뛰어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릿이 충분한 사람은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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