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더 성장을 원한다면, 코스닥 상장과 JYP의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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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더 성장을 원한다면, 코스닥 상장과 JYP의 성공사례

“스타트업의 성공사례”

스타트업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는 것처럼
긴 여정을 동반합니다.

무작정 떠나서 무조건 오아시스를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는 좋지만 그 과정을 탄탄하게 세워두지 않는다면
그것은 꿈으로만 남게 됩니다.

스타트업은 실패사례를 참고하면서
우리 기업의 리스크를 차츰차츰 줄여나가는 것은 필수이지만
성공사례도 참고하는 것이 가까운 미래에 성공이라는 키워드로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좋은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가수 박진영이 대표 프로듀서로 자리하고 있으며
직접 설립한 음반기획, 제작 및 매니지먼트 업체인

JYP엔터테인먼트의 사례를 통해서
스타트업은 어떻게 성장해 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JYP는 어떤 사업을 하는가?”

먼저 JYP는 어떤 기업인지 살펴보아야겠죠.

JYP엔터테인먼트(JYP Entertainment Corporation)는
대한민국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입니다.

회사명은 여러분들도 잘아시다시피
창립자 가수 박진영의 영문이름 이니셜을 따 지어졌습니다.

1996년도에 설립됬으며 2001년도에
코스닥 상장을 마쳤는데요.

국내 3대 소속사로 알려진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 입니다.

매출액은 17년기준 1022억 이며 종업원은 180여명에 달합니다.

종업원들의 평균연봉도 3천만원~5천만원에 이른다니
복지 또한 괜찮아 보입니다.

 

“박진영의 현안과 리더로써의 역량”

JYP는 국내 음반역사에 큰 획을 그은 엔터테인먼트 기업 입니다.

이곳의 대표적인 연예인들은 원더걸스, 2AM, 2PM, 백아연 등이 있는데요.
올 해 2018년 가장 핫한 아이돌그룹 ‘트와이스’도 박진영이 키운 대표 가수 입니다.

그렇다면 JYP는 어떻게 이렇게 소위 말하는 ‘대세’ 가수들을
주기적으로 배출하고 있을까요?

 

박진영이 설립한 JYP엔터테인먼트는
요즘 젋은 세대들이 잘 알지 못하는 가수 ‘진주’를 시작으로
JYP의 이름을 세상에 알리기 시작합니다.

JYP의 1호가수인 진주도 고등학생 가수로
당시 화제가 되었었는데 당시에는 직원수도 적어서

박진영이 경영,인사,노무,마케팅,회계 등을
모두 혼자서 도맡아서 했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JYP에 애착이 있었으며 전문가다운 인재배출로
스타트업의 단계에서 쭉 상승곡선을 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는 코스닥에 상장했을 정도로 규모가 큰 기업인
JYP소속사도 처음에는 동네구멍가게의 규모에서
시작 했었다는 점이 참 인상적 입니다.

 

“JYP의 진짜 시작”

96년도 회사가 설립된 이후 1호가수를 시작으로
4년 후인 2000년도에는 남성아이돌그룹 GOD가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면서 JYP소속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됩니다.

지오디는 당시 엄청난 히트곡 ‘어머님께’라는 명곡으로
20년이 지난 현재까지 각종 이벤트나
방송매체에서 BGM으로 들려오기도 하는데요.

2001년도에 박진영이 애착을 가지고
전문경영을 시작하면서 전)태홍기획 이라는 기업명을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하게 되면서
현재의 JYP소속사의 첫 사활을 걸게 됩니다.

 

“JYP의 코스닥 상장 과정”

엔터테인먼트 소속사에서 가장 핵심적인 성과라고 볼 수 있는
유명연예인 배출과 음반사이트 랭킹 상위권 안착을
JYP는 매 년 마다 성공적으로 이루어나가고 있습니다.

창립자 박진영이 어떠한 경영마인드와
전문성을 가지고 기업을 가꾸어나갔을지 궁금해지는데요.

JYP는 우회상장 방식을 통해서
설립 이후에 코스닥 시장에도 입성하게 됩니다.
여기서 ‘우회상장’이란 비상장기업이 상장업을 인수/합병 하는 방법 등을
통해서 증권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얘기 합니다.

실제로 JYP는 2010년 코스닥 상장 기업인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주식을 대량으로 매입하면서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박진영은 제이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합니다.)

 

2011년에는 2월에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제이와이피 로 사명을 변경,
다시 제이와이피 →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로 변경하게 됩니다.

이로써 기존 비상장사인 ㈜제이와이피는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박진영, 미쓰에이 등이 소속되어 있던 상장사)

총 2개의 체제로 기업운영이 시작됩니다.

2년 후인 2013년 6월에는 두 회사의 합병계약이 체결되면서
같은 해 2013년 10월에 ‘JYP엔터테인먼트’는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에
피흡수합병된 이후 폐업하게 됩니다.

대중들은 잘 모르지만 이렇게 내부적으로
복잡한 과정을 거치면서 오늘날 JYP라는 기업이
국내 엔터테인먼트 사업에서 안정적인 자리를 자리잡게 된 것 입니다.

 

“스타트업, 더 크기 위해서는 코스닥 상장도 좋은 해결방안이다.”

상장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더 많은 주주들을 확보하고 투자금을 유치하기 위하여
비상장사인 JYP를 흡수합병 했다고 보는 전문가의 분석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긴 시간동안 피흡수합병을 선택한 본래 목적은
JYP의 우회상장 이였으며 한국거래소의 심사조건을 충족시켜야 했기 때문에

긴 시간동안 정성을 들여서 결국 기업가치평가 까지도
상승시킬 수 있었던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법적인 문제나 이러한 과정의 불협화음은 없었을까요?

한 공인회계사의 말에 따르면,
‘JYP소속 연예인들의 활발한 국내외 활동으로 수익이 기대 되는만큼
JYP주식은 수익가치가 높았고 자본시장법과 정교한 근거자료를 통해서
산출한 가치평가인 만큼 JYP엔터테인먼트의 당기순이익과 기업가치평가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코스닥 상장 성공사례에 이은 실패사례”

우리는 실패사례를 통해서 배울것도 참 많습니다.
피흡수합병은 꼭 JYP처럼 좋은사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부적으로 피흡수합병 되는 또 다른 기업사례를 통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패사례는 90년대 초반생들의 대부분은 이용했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싸이월드’ 인데요.

2003년 SK커뮤니케이션즈롸 피흡수합병 되면서
폐업을 하게 되었고 이후, 네이트와 메인을 통합하면서
모바일 버젼의 싸이월드도 출시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는 싸이월드가 시대의 흐름을 못읽어
현재는 실패 했다고 볼 수 있지만 코스닥 상장을 통한
대주주와 충분한 투자금 유치를 받고 전문경영인이 기업경영을 했더라면

과거의 ‘국산SNS’ 의 명성을
오늘날까지 쭉 이어왔을지도 모르는 일 입니다.

 

“스타트업의 성장부재를 겪고있다면…”

물론 음악적인 감각이 있는 가수, 예능인들의 발굴하고 키워서
재능을 극한까지 향상시킬 수 있었던 박진영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JYP의 성공요인에 꼽히지만

회계학적인 관점에서만 보았을 때,
싸이월드와 다르게 코스닥상장을 통해서 아직까지
건실한 경영실태를 보여주고 있는 JYP 라고 평가 받아오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또한 코스닥상장을 통한다면
외부투자전문가들로부터 경영에 대한 평가와 그에따른 보상을 통하여
우리 스타트업 기업의 미래투자 가치에 대한 투자를 통하여
기업의 성장성을 구체화 시킬 수 있으며
기업의 가치를 한단계 더 향상 시킬 수 있다는 점은 무척 중요한 점 입니다.

코스닥상장의 장점은
공모증자를 통하여 자본확충이 가능해지는 증권거래법상의 특례,
양도소득세나 분리과세 등 세제상의 혜택,
주가를 통해 경영실적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으니
합리적인 경영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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